[기업단체행사] 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전국 워크숍 평창 로하스파크 리조트 개최

2 년 ago 김성기 기자 [기업단체행사] 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전국 워크숍 평창 로하스파크 리조트 개최에 댓글 닫힘
▲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전국 워크숍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 소비자저널
▲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전국 워크숍 (사진제공=중소기업기술금융진흥협회)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기술금융진흥협회(회장 지석민) 가 10월 21일부터 이틀간 ‘2016 기술금융진흥협회 전국 워크샵’을 평창 로하스파크 리조트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SMF가 전국 8개 지부가 설립된 이후, 가진 전국 워크샵으로 협회의 글로벌 진출을 도모하고 2017년도 사업구상 등 중요한 일들을 추진하고자 개최하였으며, 기술금융 전문가를 모시고 우수한 기업의 사업발표를 함으로써 회원간 단합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협업을 만들어 가기 위해 가진 행사로 협회 임원, 상임고문, 분과위원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첫날인 21일은 지석민 SMF 3대 회장과 전현호 SMF투자클럽회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어서 김영욱 사무총장이 SMF소개와 우수한 기술을 가진 10여개 기업의 사업 발표를 주관하면서 시작되었다.

지석민 SMF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협회는 실질적인 금융지원시스템과 다각적인 마케팅 플렛품을 구축하여 이를 통해, 회원사가 글로벌로 성장 할 수 있는 스마트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불필요하게 발생되는 역기능을 개선해 시공간 어려움을 극복함으로써 협업을 완성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전현호 SMF투자클럽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기술금융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우수한 기업을 발굴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제하면서 “이러한 기술투자를 위해 SMF투자클럽은 더 많은 투자가 될 수 있도록 기술펀드 조성에 만전을 기 할 것”이라고 전했다.

회장들의 인사말과 SMF 사업 안내를 마친 이후 비전제작소 이유경 소장의 기업들이 경영하면서 처해진 어려움을 끈기로서 극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강의가 진행되었고 이어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회원사들의 우수사업 발표를 진행했다.

발표에는 강창수 파웰이엔지 대표, 최진원 버츄얼빌더스 대표, 표국선 지온마케팅 대표, 임성철 코라도 컴퍼니 대표, 손성일 GHT 대표, 신동원 코로나 대표, 오구환 산삼코리아 대표, 김상호 삶과터전 대표, 정동근 쓰리디퓨쳐 대표 등이 참여했다.

회원사 우수사업 소개를 마친 이후에는 참가자간 네트워킹 시간을 갖는 것으로 워크샵 1일차를 마무리했다.

▲2일차에는 여원뉴스 김재원 발행인으로부터 특강 ‘기업을 키우는 세가지 힘, 성공하는 ceo의 힘’ 이라는 주제로 1시간에 걸쳐 특강이 진행되었다.

김 발행인은 ‘기업은 CEO에 의해서 펀가름난다. 기업은 CEO의 크기만큼 큰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TIME 이나, 우리나라의 디자이어 앙드레 김이나, 웅진의 윤석금 회장은 항상 ‘최고의 결과’ 를 도출하기에 전력을 다 했다. 강조하면서 이러한 CEO가 SMF협회에서 많이 배출되어 우리나라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면서 강의를 마쳤다.

특강을 마친 후 참가자 전원 각자 하고 있는 일과 협업을 강화시키는 데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자들이 1박2일간의 워크샵을 통해 느낀 점들을 토론함으로써 기술금융진흥협회 발전을 위한 이틀간의 워크샵이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