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관문’ 제주자연협회 2017 정기총회, 제주소비자저널 출범식 성료,

2 년 ago 김성기 기자 ‘제주도 관문’ 제주자연협회 2017 정기총회, 제주소비자저널 출범식 성료,에 댓글 닫힘

(서울,소비자저널==김성기 기자) 지난 21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소재 한라비발디스튜디오 2층에서 제주자연협회 2017 정기총회 및 제주소비자저널 출범식을 가졌다.

▲ 사진 : 제주자연협회 2017정기총회 및 제주소비자저널 출범식에서 기념사중인 정성욱 초대회장 ⓒ 제주소비자저널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회장단에 ▽정성욱 ▽이영호 ▽이한순씨가 선출됐다.

이날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성욱 (전, 제주자연협회 경영고문)신임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뷰티분야에 있어서도 이런 흐름을 따라 관련업계 전문가와 기업들이 함께 시장을 진출해 나가야만 할 시점이라고 판단되고 있으며 실무적인 관점에서 의미있는 협회가 진행되어야 함이 중요하다.

우리 협회는 우선 국내외 사업을 구분하면서도 유연성있게 연결시켜 나갈 계획이며, 우선 관련업계 협업화를 위해 소비자단체를 조직 근간으로 도입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한뒤

“ 제주도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지만 최근들어 국제화되면서 생기는 부작용도 심각한 지경이라 할 수 있다.”

음원한류가 KPOP 이라면 제주한류는 제주자연협회와 제주소비자저널이 나선다.

이제, 제주도를 사랑하는 우리 국민들이 나서야 할 시점이며, 그러한 점에서도 우리 협회의 출범은 큰 의미가 부여될 수 있다. ”고 말했다.

또 이영호 신임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제주가 고향인 본인으로서도 상당히 의미있는 행사이라 생각되며 협회가 가진 주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제주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 “말했다.

이어 이한순 씨( 제주자연협회 연구소 총괄 대표) 는 이날 사업계획 발표에서 “제주자연협회는 관광 레저 산업분야의 한류를 실현하기위해 출범된 만큼, 국내 사업과 병행하여 해외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나갈 계획이고 더욱 현실적인 진행을 위해 더욱 다양한 관련 전문기업과 전문가가 함께 할 기회를 가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또 ” 제주자연협회의 회원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다양화하고 극대화 하는 전략을 구사해, 협회 회원에게는 기존 영리법인의 주식을 무상 공로주로 부여하는 등의 이벤트도 펼쳐 나가는 등 전국민을 회원으로 담는 퍼포먼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 말했다.

한편 이번 협회 창립과 조합화 총괄 진행 지원중인 창경포럼 전태영 인증위원장은 비전 발표에서 ” 제주의 한류를 이루는 과제는 꿈에 불과한 단계는 넘어섰다 할 수 있다. 이미 잘 조성된 기존 제주 인프라를 보다 더 현실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진행을 통해 그 효과를 발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말한뒤

“이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과제는 협회가 정해놓은 ▽정관 ▽규약 ▽규정 ▽규칙을 철저히 지켜나가면서 모든 협회 운영사항을 정보공개하고 회원전용 온라인 소통공간을 마련해 외부공개와 내부공개의 등급별 정보 교류를 실현해야 함이 우선이다” 고 강조했다.

제2발표자로 나선 창업경영포럼 이승목 이사장은 “제주도를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개방형 솔루션 기반을 기반으로 전 세계 네티즌이 함께 가입될 수 있는 글로벌 모델을 지향하기에 1차 16개국 언어로 서비스될 전망이며,  글로벌 제주로 세계적인 표준모델로 정착되는 원년이 되었으면 하며, 포털 출범을 기점으로 관련기관과 전문가 여러분들이 함께 힘을 모으고 힘을 합해 ‘글로벌 제주’를 선언하는 원년을 이뤄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협회가 추진하는 주요사업인 “제주 소비자평가사업”의 골자는 ▽기관 ▽숙박 ▽시설 ▽요식 ▽운송 ▽여행 항목에 평점시스템 도입과 함께 제주 전문가그룹과 소비자그룹이 각각 다양한 데이터 모형을 통해 구현된 빅데이터를 기준으로 협회에서 종합평가를 발표할 수 있는 솔루션을 말한다.

특히 소비자평가 부분은 협회의 정회원이 평가하는 평가와 일반 불특정다수의 네티즌 평가를 선별하여 구분하는 등 구체적인 소비자 평점모델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자연협회 임원진과 관계자를 포함해 대한민국협단체연맹을 비롯해 약 50여 기관 기관장과 회원(사)들이 참가했고 수소수 전문기업 엘피스웨이, 주방포털 주방몰, 생필품 포털기업 협동엔터프라이즈가 협찬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날 총회 결과를 토대로 전국 회원(사) 모집에 돌입한 뒤 소비자단체 등록 요건을 갖춘 뒤 관련기관에 인가 신청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제주자연협회와 제주소비자저널은 제주 소비자들의 권익보호와 실시간 언론을 목적으로 지난해 출범한 단체로서, 제주도 수호를 위한 국민운동의 뜻을 담고 활동전개해 나가는 비영리 단체이다.

협회 참여는 협회 사무국이나 창경포럼 연맹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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