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횟불 폭동 시위로 변질되고 있다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촛불이 횟불 폭동 시위로 변질되고 있다에 댓글 닫힘

폭력으로 변한 촛불집회 현장(광화문) – 시민제보

⌈토스 & 밝은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어제 밤 2월4일(토) 시작된 촛불 집회가 8시이후 부터 그 양상을 바꿔 마침내 횟불을 들고 폭동을 일으키며 청와대를 향하고 있다는 현장의 전언이다. 그동안 평화 시위 문화를 정착시키는 듯, 국민들로 부터 호평을 받은지 불과 얼마지 않아 종전의 폭력적 시위로 회귀해 가고 있어 우려가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국민적 여론을 얻기 위해  한동안 폭력을 자제하고 있었지만 멀쟎아 폭력으로 돌변 할 것이라는 예측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이 들은 횟불과 낫등으로 무장하고 있어 그동안 민주노총, 전교조등이 주도해온 폭력적 시위 양상과 조금도 다를 바 없으며,  북한의 선전구호까지 난무하고 있어 정국의 혼란을 틈타 국가를 전복시킬려고 한다는 일부 세력들의 목소리에 여론이 어떻게 작용되 것인지 그리고 탄핵과 관련된 일련의 정치적 상황이 어떤 영향을 받게 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