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후보 영입 인사들이 잇따른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문재인 후보 영입 인사들이 잇따른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에 댓글 닫힘
좌: 전인범(전 특전사령관)              우: 문재인 후보
심화진(성신여대 총장.      전인범의 아내)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문재인 후보가 작심하고 영입한 인사들이 연이어 문제를 야기하면서 그의 인사스타일에 큰 문제가 있어 보인다

얼마전 문재인 후보의 영입 1호인 표창원 의원(민주당) 이 박대통령의 누드를풍자한 ‘더러운 잠’을 국회의사당에 전시하여 사회적인 물의가 일자 당내 징계위원회에서 6개월의 당직 정지를 받더니, 이번에는 자신에 대하여 빨갱이라고 주장하는 국민들의 인식을 희석시키기 위해 군 인사로 영입했던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아내 심화진(성신여대 총장)이 교내 공금횡령으로 법정구속(징역 1년)되자 또다시 문재인 후보의 인사가 실패로 돌아가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다.

더우기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은 문재인 후보가 참석한 자리에서 지금의 국정 혼란을 빗대어 “내 아내라면 어떻게 했을 것 같으냐?  총으로 쏴 죽였을 것이다” “문재인은 확실히 빨갱이가 아니다“는 막말과 거침없는 말들을 함으로써 이번 자신의 아내에 대한 문제를 두고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그리고 자신의 주관적, 정치적인 생각으로 국가안보에 대한 국민들의 판단을 호도하는 이념적 주장을 한 것은 이런 사람이 어떻게 그동안 특전사령관으로써 부하들을 다스리며 국방의 사명을 수행해 왔는지 개탄스럽기도 했다. 더우기 문제인 후보는 “내가 영입한 것은 전인범 사령관이지 그의 아내가 아니다“라는 말을 함으로써 지금의 탄핵 정국은 물론 그가 줄곧 주장해오듯이 박대통령의 인사스타일 문제와 그 주변인물들을 비판해 왔고, 하물며 세월호 문제까지도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문제에는 다른 잣대로 판단함으로서 그의 말에 대한 신뢰가 더욱 상실되어가고 있는 입장이다. 아울러 각 당에서는 문재인 후보의 인사스타일을 비롯한 이념적 정체성의 문제, 의혹이 일고 있는 부산 엘시티 문제등 전반적으로 철저히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방송 출연을 기피만 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토론의 장에 나오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