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가 민심이 되어 버린 ‘탄핵 기각’ 물결이 촛불을 압도하고 있다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태극기가 민심이 되어 버린 ‘탄핵 기각’ 물결이 촛불을 압도하고 있다에 댓글 닫힘
진정방송 최은경 기자
진정방송 최은경 기자

[토스엔 밝은뉴스–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끝이 보이지 않는 태극기 물결이 광화문으로 부터 남대문에 이르기까지 손에 손에 태극기를 들고 거리를 덮었다

2월11일 토요일 태극기 문화 축제는 서울 시청앞 대한문을 중심으로 펼쳐 지고 있다.  그동안 언론의 편파적인 보도로 일부 보수단체들의 집회 정도로만 인식되어지던 태극기 물결은 보수 단체 뿐 아니라 어린 자녀들의 손을 잡은 주부로부터 부모를 따라 나선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청소년등 국민 각 계층을 뛰어넘고 있다. 촛불 집회에서 ‘역사적인 현장을 자녀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나왔다’던 그런 모습들이 일순간 잘못된 판단이였음을 확인이라도 시키듯, 그런 모습들이 이제는 태극기 현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제보 : 오봉진 시민기자

이들의 모습은 그 어느 집회처럼 일그러진 투쟁의 모습이 아니라 나라를 구해야 겠다는 의지로 한결 같이 밝은 표정이며, 어느 언론의 보도처럼 5만원 15만원을 받고 동원되었다는 모습은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다.

촛불집회에 참여했던 민심이 ‘태극기 민심’으로 돌아왔다

한동안 촛불을 집회 문화의 새 모습으로 평가되기도 했지만 그 뒤에 감춰진 폭력의 모습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고, 이를 반신반의하며 지켜봤던  국민들이 ‘역시 그렇지’ 하는 실망스런 모습으로 태극기 물결에 합류하고 있다. 또한 순수하게 촛불에 참여 했던 시민들은  그 주최가 상투적으로 시위를 일삼아 오던  폭력 집단과 국가의 정체성을 무너뜨려온 집단이였음을 알게 되었고 그들에게 동조하는 것은 이나라를 살리자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너무나 잘 알고 있듯이 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동조하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제보: 오봉진 시민기자

외신들도 대한민국의 여론을 태극기 민심으로 다시 타진하고 있다

외신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적 여론이 촛불 민심으로 잘못 파악 했지만 지금은 편파적으로 보도하는 방송사와 언론사들의 왜곡된 보도 그 실체를 알게 됨으로서 태극기 물결이 진정한 대한민국의 민심 임을 본국에 타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