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대선출마 선언 장고에 들어갔다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공동대표가 대선출마 선언 장고에 들어갔다에 댓글 닫힘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대표
[Tvn 뉴스 – 토스  & 밝은뉴스 신문 –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늘푸른한국당의 최고위원회의가  헌재결정후 예상되는 국내외적 소용돌이를 고민하는 정치 집단이 없다고 진단

민초들의 정당으로  정치권에 각인되어 있는 늘푸른당은 21일 최고위원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정국의 현안과  당의 당면 문제들을 논했다. 이 자리에서 최고위원들은 국가와 국민을 우선적으로 염두에 둬야할 정치권이 임박한 대선에만 온정신이 빠져 자신들의 정치 입장을 계산하기에 매몰 되어 있다면서 앞으로 예상되는 국내외적 소용돌이에 어떻게 대처해 갈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진단했다. 더우기 김정남 피살사건으로 안보의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핵문제 뿐 아니라 생화학무기의 위협까지  대두되면서 중도실용의 가치를 내세운 우리 늘푸른당이 개혁의 문제 뿐 아니라 안보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적극 나서야  할 때라고 다짐 했다.

이재오 대표가 당 내외로부터 대선출마 권유를 강하게 받고 있다

최고위원회에서는 헌재의 결정에 관계없이 조기 대선은 자명한 사실이므로 우리당도 후보를 결정하여 대비할 때라고 말했다. 그동안 우리는 국민들만 바라보며 창당 작업을 해왔고 또 민초들과 정치권으로 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의 정치 현실은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외면당하는 것이라면서 이재오 대표를 대선후보로 강력히 추천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이재오 대표는 “내가 창당을 할때 나는 어떠한 공직에 나서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출발했는데 지금 내가 뭘 하겠다는 것은 국민들과의 약속을 밥먹듯이 뒤집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냐”  면서  극구 사양하는 입장이다. 사실 그동안 당내에서 뿐 아니라 당밖에서도 청렴한 서민의 아이콘인 이재오 대표가 이시국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평가하는 국민들이 많았었다.

민생탐방을 시작하는 이재오 대표의 향후 선택이 궁금하다

정치인 이재오는 국회의원 시절 부터 민생투어와 탐방이 생활화된 인물이다. 수해로 피해를 당한 수해복구작업의 현장에는 항상 그가 있었고 안면도 기름때를 제거하는 작업 현장에는 물론 이번 창당 작업을 하면서도 전국을 7번 순회하며 직접 국민들을 만나 왔다.  이런 그의 노력이 현역정치인이 한 사람도 없이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과 중앙당을 창당할 수 있는 동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런 그의 정치 이력을 알고 있는 국민들은 그를 애절하게 기다리고 있는것이지만 그의 정치 스타일이 불의를 용납하지않는 강성 이미지가 안티팬을 만들어 왔다는 점. 친이계 좌장으로서 국정을 이끌어온 정치적 부담, 현역정치인이 부재한 정당에서 후보의 한계를 국복 해야하는 점등이 그를 고민에 빠지게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이 모든 상황을 감안 한다해도 지금의 정치인들이 자신이 내 밷은 말조차도 기억하지 못하거나 모르쇠로 일관하는 거짓말 정치인들에 비하면 이 시대에 가장 믿을 만한 정치인, 능력있는 정치인으로 평가된다. 이시점에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만 갈 것이지만 항상 자신의 안위 보다 국가를 걱정하고 국민을 생각해온 그가 지금의 정국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의외의 결단이 있을 수 있음을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