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대표(늘푸른한국당) 민생투어에 시동을 걸었다(1)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이재오 대표(늘푸른한국당) 민생투어에 시동을 걸었다(1)에 댓글 닫힘
인천일보 관계자와 대담

 

인천시당 방문
[Tvn 뉴스 – 토스 엔 밝은뉴스 –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늘푸른한국당 이재오 대표의 민생투어가 예사롭지 않다 

혼란속에 빠진 정치권이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에게 그 답이 있다”며 이재오 대표는 민생을 찾아 나섰다. 그동안 많은 국민들과 지지자들로부터 대선 출마의 권유를 받아 왔고 마침내 오늘 당내에서 개최한 최고위원 회의에서도 출마를 압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의 갑작스런 민생투어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다.  그러나 ” 내가 당을 만들때는 내가 뭘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다음세대에게 좀더 나은 정치 환경을 물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는 말만 남기고 당사를 떠나 버려 당직자들도 당황하는 모습이다.

국민들의 목소리는 지방 언론이 가장 정확하게 알고있어 인천일보(대표 황보은)를 찾았다.

“국민들과의 대화는  자연스럽고 편할때 소통이 이루어집니다” “나는 평생을 그렇게 살아왔고 그것이 편하다”고 말하는 이 대표는 지금 시국이 혼란스러운 것은 언론의 역할도 크다고 진단한뒤 시청률에만 의존하는 중앙 언론들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고 출연한 페널들이 자기 정치적 성향에 따라 의견을 마구잡이로 쏟아내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편파다 왜곡이다고 성토를 하고 있고 국론이 분열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인기 몰이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정치인들과 무엇이 다르냐? 그렇지만 지방언론들은 삶의 현장 그 자체이다 보니 열악한 환경에서도 시민들과  편하고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 지는 것이다. 지난 창당 과정에서  민초들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담아줘서 고맙다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본사는 이재오 대표의 민생투어가 잠자고 있는 국민적 여론을 불러 일으켜 정치권에 예측하지 못한 큰 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하며 전국투어를 시리즈로 독점 취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