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 결심을 앞둔 이재오 대표(늘푸른한국당) 민심탐방 (3)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대선출마 결심을 앞둔 이재오 대표(늘푸른한국당) 민심탐방 (3)에 댓글 닫힘
부산시당 방문

[Tvn 뉴스- 토스엔 빌은뉴스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늘푸른한국당의 이재오 대표의 발걸음에 속도가 붙었다

부산일보 방문

인천을 시작으로 출발한 늘푸른당의 이재오 대표가 민심탐방 3일째 부산, 울산지역의 시당을 방문하고 지역언론인들과 국정현안은 물론 자신의 대선 츨마에 대하여 진솔한 대화를 듣고 있다. 본인의 뜻은 지금도 불출마이지만 당 최고위원들의 압박과 당밖의 권유를 마냥 외면하기에도 지금의 시국은 너무나 급박하다는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평소 그의 성격과 정치인으로서의 책임감이 국민들의 아픔을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도 있다. 아직 열악한 당의 현실을 감안할 때 눈치만 보고있는 정치인들을 언제까지나 기다릴 수 도 없는 상황에서 당의 존재감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의 아픔과 국정의 혼란을 방치 한다는 것 자체가 책임정치를 부르짖어온 그에게 지방 민심과 언론인들의 조언이 어떻게 작용될 것인지 주목되고 있는 부분이다.

울산 제일일보 방문

한알의 밀알이 되고자 하는 그의 결단이 임박한 것은 아닐까?

울산 매일신문 방문

그는 평소부터 “내가 무얼 하겠다는 생각을 버린지는 이미 오래되었다” 는 말을 줄곳 해왔는데 한동안 늘푸른당을 기웃거린 후보자들도 있었던건 사실이였고 유능한 출마자들을 기다린 적도있었지만 막상 정국이 꼬이다 보니 그들 또한 원내 정당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어 당직자들은 당의 간판이라 할수 있는 이 대표에게 압박을 가하는 형국이 되었다. 그래서 그의 선택은 한알의 밀알이라는 표현이 맞고 평소 정치 이념이 자신의 희생으로  정치가 바로 설수만 있다면 그래서 국민들의 고통이 줄어든다면 기꺼이 그 길을 걸어 가겠다는 것이다.  사실 이런 모습들이 정치인 이재오를 외롭지만 국민들에게 잊어지지 않는 정치인으로 남게 했을 것이다.

울산신문 방문

이시대에 시대정신은 혼란을 극복할 이재오 일 수 있다.

정치는 시대마다 정신이 있다. 탄핵의 정국이 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부패와 무능이었다. 부패가 만연한 우리 정치사는 이번에도 피해갈 수 없었고 소통의 부재가 만들어낸 무능이 지금의 형국을 만들었다. 절대권력을 가진 측근들의 비리는 정권마다 있어 왔지만 MB 정권의 실세중의 실세였던 이재오 대표는 측근비리에서 자유로운 유일 무이한 정치인이다. 그가 지금도 건제한 것은 청렴 그 자체였다. 탄핵정국이 마무리되면 그 결과에 관계없이 분열과 혼란은 더욱 가속될 것임은 자명한 사실이라 볼때 각분야의 경륜을 고루 갖춘 인물이 과연 누구일까? 지금의 대선 주자들이 그 역할을 감당해 내기에는 역량이나 신뢰도에서 턱없이 부족하다. 더우기 극과 극의 대립이 극에 달한 상황에서 소통을 몸소 실천해온 이재오 대표가 적임자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본다. 그의 역량은 이번 창당 과정에서 충분히 검증되었고 국민들과 기존 정치인들에게 보여 주었다.

민초들의 정당이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은 귀를 기우릴 줄 아는 그의 소통의 리더십 이었다. 이시점에 그의 밀알정신, 희생의 정신, 소통의 리더십이 더욱 아쉽다. 민심탐방에서 그의 선택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호를 살려낼 기폭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