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집회에 쏠린 국민들의 결의를 헌재, 특검은 외면할 수 있을까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태극기 집회에 쏠린 국민들의 결의를 헌재, 특검은 외면할 수 있을까에 댓글 닫힘
오봉진 시민기자 제보
[Tvn뉴스 – 토스 엔 밝은뉴스-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시민제보

탄핵반대 태극기 물결에 국민들이 총집결하고 있다.

탄핵열차가 종착역을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25일 현재 열리고 있는 탄핵 반대 태극기 집회가 광화문으로부터 시청앞, 대한문, 남대문을 넘어 용산까지 뻗어가고 있다. 발디딜틈 조차  없는 인파는 종로, 청계천, 을지로 일대로 넘쳐 서울 도심이 온통 태극기 물결로 뒤덮혀 버렸다.  이렇게 폭발적인 집회에 참여한 국민들은 그동안

시민제보

촛불이 민심인줄 알았는데 언론의 가짜 뉴스와 주동자 고영태를 비롯한 증인들이 각본에 짜여진 듯한 증언과 증거들 그리고 헌재, 특검의 일방적으로 몰아가기식 수사를 보면서 태극기 집회가 국민들의 진정한 민심임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탄핵은 불손세력들의 반국가적 정변이며 내란이다”고 규정했다.

판핵 반대를 외치는 탄기국, 행주치마 의병대등 수 많은 애국단체들은 그동안 산발적인 집회를 해 왔는데 오늘은 한곳에 총집결하여 탄핵반대를 외치고 있다. 이들은 이번 대통령의 탄핵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대통령을 쳐낼려는 속셈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현혹하여 촛불집회를 일으키고 이를 기회로 불손분자들이 침투하여 일으킨 반국가적 정변이며 내란이라고 주장했다.

시민제보

오늘 행사는 초읽기에 들어간 헌재의 결정과 맞물려 다음달 1일 최고조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