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민초들이 깨어난다. 늘푸른한국당(이재오 대표)의 민심탐방 결단이 가까워져(5)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잠자는 민초들이 깨어난다. 늘푸른한국당(이재오 대표)의 민심탐방 결단이 가까워져(5)에 댓글 닫힘
민초들과 함께해온  이재오 대표
[Tvn뉴스- 토스 엔 밝은뉴스 – 김종문 대표. 편집위원장]  민초들은 갈팡 질팡하는 선동정치꾼들을 지켜보고 있다

국민들을 기만하고 이용만하는 선동정치가 대한민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촛불이 민심이다고 여론을 호도하며 악용했던 정치집단들이 정국을 주도하는 듯한 가운데 탄핵 반대 태국기 집회가 불을 뿜자 제 각각 수읽기에 들어갔다. 마침내 촛불의 뒤에 숨어있던 전문 시위꾼들이 그 실체를 드러내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춰가고 있다. 제일 먼저 제2야당인 국민의 당은 안철수 전 대표부터 지방 순회를 하며 꼬리를 자른 형국이고. 장외정치가 전유물인 더불어민주당은 물만난 고기처럼 혼란을 부채질하며 마이웨이를 하고 있다. 이들에게 있어 국가는 무엇이며 국민은 존재하는 것인가? 외치는 자들만이 국민의 목소리로 판단하는 그들을 향해 민초들이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다.

전남도당 방문

나라가 혼란할 수록 가장 크게 고통받는것은 민초들뿐 – 늘푸른당(이재오 대표)은 그들을 위로하고 있다.

민심탐방 5일째인 늘푸른한국당의 이재오 대표 일행이  오늘은 전남, 전북도당을 방문했다.  국민의당과 더민주당이 호남권을 놓고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들이 서민들의 삶을 챙기겠다고 찾아가지만 막상 그 현장들을 보면 이들의 포토라인에 불과할  뿐이다. 한바탕 소란이 지나간뒤 상인들의 묘한 웃음을 그들은 알고나 있는지? 민심탐방 일행들을 맞이한 이들의 따뜻한 미소에서 그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전북도당 방문

차별화되는 늘푸른당의 정치 행보

정치적 역학관계를 볼때 이 지역은 늘푸른당(이재오 대표)에게 있어 접근하기 어려웠을 수 도 있었다. 그러나 정치권의 예상과는 달리 순조로운 창당이 가능했던 것은 포토라인에서만 민초들을 만나는 그런 정치가 아니라 진솔하게 이들의 삶을 위로하고 함께 고민하는 늘푸른당 특유의 색깔 때문이다. 이재오 대표 특유의 “소통의 리더십”이 지역민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것이다.

결단이 가까워진 늘푸른당 이재오 대표의 선택이 궁금하다.

한결같은 민초들의 목소리는 이곳에서도 다르지 않다. 약속이나 한 것처럼 민심탐방 내내 이재오 대표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국민만을 생각해온 정치인 이재오, 청렴한 정치인 이재오, 개헌전도사 이재오에게 민초들은 대선 출마를 재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