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자 “빛나는 새벽별 교회” – 김영화 목사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인터뷰] 성령의 임재를 체험하자 “빛나는 새벽별 교회” – 김영화 목사에 댓글 닫힘
김영화 목사

사회는 다원화 되어가고 세계는 지구촌이라는 개념을 넘어 초글로벌화 되었다. 사람들의 생활 환경은 개인주의적 의식으로 변화되어 가고 종교는 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면서 자기 판단적 생활의 패턴들이 곧 신앙이라고 인식되어지고 있다. 이러한 때에 영적인 문제를 성령 체험을 통하여 정립해가는 교회가 있다

노원구 한글비석로에 위치한 “빛나는 새벽별교회” 김영화(옥란) 목사

교회 목회자들과 기자

6년전 문닫은 교회를 맡아 특수장애우와 우울증, 조울증, 중풍환자등 병든자 10명을 대상으로 지하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6개월전 이곳 3층으로 이전하고 성령체험을 통하여 하나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한 목회를 하고 있다.  인터뷰 약속을 하고 오후 늦게 방문했을때 김목사님은 보이지 않고 이곳에는 원로목사님을 비롯하여 목회자 몇분이 계셨는데 잠시후 들어오시는 김목사님의 양손에는 봉지 봉지 마다 푸짐한 음식이 가득이다. 한 목회자의 귀뜀에 의하면 방문객이나 성도들을 지극정성으로 대접하는 모습에서 주님의 사랑을 느낀다고 한다. 김영화 목사에게는 하나님께서 목회자들을 동역자로 세워주신다고 한다. 오늘 함께 계시는 분들도 만남의 특별한 계기가 있다고 한다.

지하철에서 만남의 끈이 연결된 임광섭 원로목사

김목사와 관계를 맺고 있는 목회자들은 한결같이 처음보는 순간부터 목사의 향기가 난다고 한다. 임광섭 원로목사님도 인천으로 향하는 지하철 경로석에서 만남이 이루어 졌다고 하는데 임목사님은 첫눈에 목사임을 알아봤다고 한다. 임광섭 목사님은 옹달샘 영성원 원장을 맡아 20여년동안 부흥사를 성장시키는 것이 사명으로 알고 감당해 오셨다고 한다. 아니나 다를까 처음만난 자리에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봉투에 든것 전부를 김목사님은 원로목사님께 드렸다고 한다. 후일 중국선교를 떠나면서 10배를 돌려드렸지만 이것이 성령님께서 만남을 이어가기위한 명령에 대한 순종이라고 고백한다.

중국선교에 동행한 박주은 목사

비슷한 이유로 만남이 이루어진 경우는 박주은 목사님의 경우도 마찬 가지이다. 지금은 이 교회에서 부목사로 동역자가 되어 김목사님을 돕고 있지만 평소 오누이 처럼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따뜻함이 묻어 나온다.

남편이 목회를 권유했다는 간증

김영화 목사님은 주의 종이 되기전 남편도 상대하기 어려운 존재였다고 한다. 남편이 김목사를 이길 수 없을 정도였는데 장애우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아 예수님꼐 아내의 해결책을 구했다고 한다. “지금 아내의 모습은 정말 기적이다”고 한단다.

김영화 목사에게 듣는다

“세상에서 만날 수 없는 사람들만 보내 주셨다” “예수님의 3년 공생애가 교회 시작 3년6개월동안 멸시를 당한 과정 그대로 이다” 갈라디아서 2장20절 “죽어야 산다”는 말씀처럼 철저히 자신을 죽였다고 한다.  “주님이 함께하지 않았으면 교회는 문을 닫았을 것입니다” 저는 지하철이든 공원이든 “하나님이 주라하시면 무조건 줍니다” 타고난 습성은 아닌데 어릴때부터 가난한 생활을 하여 눈물의 빵을 먹어본 경험이 있었지만 줄것이 없어 못주던 사람인데 “예수님을 만나고 보니 예수님처럼 주게 했다”고 한다.

기자 ;  교회의 여기 저기에 치유라는 말쑴들이 특히 많은데요

김 목사: 치유는 말씀 가운데 치유가 있고 성령 가운데 임재가 있어서 교회에 나오는 순간 치유가 시작된다고 한다.

성령체험 교회 행사

3월6 -7일  ;  임광섭 원로목사 초청 집회

매주 수, 목 2시 ; 천국복음/ 금 : 성령치유 집회

4월 8일 김종찬 목사 초청 찬양집회

김영화 목사(옥란) 사역 : 하나로 복음사단 사무총장/ 천국복음학교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