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외정당의 한계를 뛰어 넘은 늘푸른한국당이 전국시,군,구 지역위원장을 공모한다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원외정당의 한계를 뛰어 넘은 늘푸른한국당이 전국시,군,구 지역위원장을 공모한다에 댓글 닫힘

[Tvn뉴스-토스 엔 밝은뉴스]  민초들이 창당한 늘푸른한국당(최병국.이재오 공동대표)이 원외정당의  서러움을 착실히 극복해가고 있다

   정치사에 한획을 그으며 전국 17개 시도당 창당을 마무리한 늘푸른한국당이 지역조직을 확산하기 위해 시,군,구 조직책인 지역위원장을 공모하고 있다. 그동안 늘푸른당은 원외정당이라는 한계와 언론의 무관심, 정치권의 견제, 외면등으로 아직은 국민들에게 큰관심을 주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탄핵이 마무리되고 정치환경이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면 그 잠재력은 폭발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이런 시점에 이재오 대표를 대선후보로 강력 추대하고 본인의 결단을 기다리면서 전국 17개 시도당의 하부조직인 지역위원장을 공모하고 있어 조기 대선정국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 것인지 정가에 관심이 되고 있다.

중앙당 늘푸른국민위, 직능위 등 일부 위원회 당직자도 공모

   이번 공모에는 자치구, 시, 군별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중앙당 당직자를 동시에 모집하게 되는데 늘푸른국민위원회 와 직능위원회의 분야별 위원장과 부위원장, 위원 등 당직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늘푸른국민위원회는 최고위원이 위원장을 맡는 대표 직속기구로 각 분야별 정책이슈와 민원, 갈등과제에 대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권익법무, 재정금융, 행정안전, 평화통일, 외교통상, 국방안보, 이북도민, 해외동포, 농림축산, 해양수산, 정보과학, 건설교통, 산업자원, 교육, 보건위생, 사회복지, 환경 노동, 문화관광, 체육, 여성, 청년, 종교 등 우리사회의 전 분야와 직능을 망라하는 위원회를 설치하고 있다. 직능위원회도 직업별, 직능별,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소통의 리더십으로 당을 이끌고 있는 이재오 대표는 “늘푸른당은 명망가가 아닌 민초 중심으로 당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화려한 경력이나 뒷배경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며 “우리당의 정강정책을 이해하고 함께할 열정이 있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환영한다”고 말했다.

♠ 모집공고 ♣

♦ 기         간 :  8일부터 이달 31일까지

♦ 신  청   서:  늘푸른한국당 홈페이지(http://www.newparty2018.com)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을 수 있다,

♦ 접수방법 :  중앙당 방문접수 및 이메일( tblee338@hanmail.net )접수도 가능하다.

♦ 신청 자격: 공직선거법상 피선거권이 있는 자로서 신청일 현재 늘푸른한국당 당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현재 당원이 아닐 경우 신청서를 작성할 때 입당원서를 내면 된다)

♦ 문          의:  중앙당 직능국(02-739-5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