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25) – 홍준표 후보(안보의 시급한 문제)

2 년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방송]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25) – 홍준표 후보(안보의 시급한 문제)에 댓글 닫힘

시청자 여러분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저는 지난주에 교회의 작은 텃밭에 여러 가지 채소를 심었습니다.

아마도 몇일 후면 저희들의 식탁에 싱싱한 야채가 올라 올 것이라는 즐거움에 살고 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어떤 즐거움을 기다리고 계시는지요

그럼  Tvn/ 토스엔 밝은뉴스에서 방송하는 김종문전도사의 세상클릭 25번째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안보의 시급한 문제를 가지고 홍준표 후보를 소개 합니다.

대선이 막바지를 치닫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사전 투표가 시작되고 몇일 후면 새로운 대통령이 이 나라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사실 이끌어 간다는 말이 요즘 시대에 맞지 않을 수도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만

우리사회의 정치 문화는 이끌어 간다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아서 그 단어를 사용 했습니다.

이번 대선에 출마한 주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단어가 협치와 연합과 소통 이런 말들입니다.

공통적인 뜻은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기독교 성경의 말씀이기도 하지요

역설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우리 사회는 이런 부분들이 안되었다는 의미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는 이념 갈등이 많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이념이라고 하면 마치 구시대적인 말이라고 말들을 합니다만

세계 유일의 분단된 국가로서 이념의 문제는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기 때문에

이념의 문제는 극복해야 할 문제이고 지켜내야 할 문제이지 터부시 할 말은 아니라고 저는 보는 것입니다.

일부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인 입지가 곤란해지니까 그렇게들 말 하는데 국민들은 덩달아서 그렇게들 생각하는 것이지요

이념 갈등은 안보의 문제로 연결되는 데요

분단된 국가의 안보는 시급합니다/

더욱이 지금은 탄핵으로 대통령이 궐위된 상태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주변국들의 움직임이 예사롭지도 않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은 핵과 미사일로 협박하고 있고 미국과의 전쟁도 불사하겠다고 덤비고 있습니다

중국은 사드 문제를 놓고 국내 기업을 핍박하고 유저들의 한국 여행까지 차단하고 잇습니다.

일본은 자국민의 안전을 위해 탈출 계획까지 수립했다고도 합니다만

더욱 시급한 것은 남남갈등이 심각한 수준에 와 있고 지금 우리는 대통령 선거를 치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정치, 경제 외교 등 전 분야가 마비되어 버린 상황입니다.

그래서 차기에 들어설 정부는 이 모든 것을 해결해 가야 할 막중한 짐을 지고 출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선거나 그랫듯이 선거에는 국민이 요구하는 시대정신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 선거의 시대 정신을 안보의 문제라고 봅니다.

 

두말 필요도 없이 지금은 안보의 문제가 참으로 시급한때입니다.

그런데 TV 토론에 나오는 후보들의 안보관을 보면 참으로 위험하고 불안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그들 주위에 잇는 세력들을 보면 더욱 그런 판단을 하게 됩니다.

 

  • 적을 적이라 말하지 못하는 세력
  • 우리 사회를 갈등과 분열로 몰아온 세력
  • 교육의 일선에서 국민들의 정체성을 망가트려온 세력
  • 남남갈등을 조장해 온 세력
  • 천안함 사태를 왜곡하고 연평해전에서 희생된 영웅들의 추모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세력

이 들에게 이 나라를 맡기기에는 지금의 현실이 너무나 불안하고 위험하다는 판단을 합니다.

 

토론에 나온 홍준표 후보는 이들을 친북 좌파, 종북 세력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홍후보의 주장에 적극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이들 세력들은

친북, 좌파, 종북을 말하면 서거 때만 나오는 색깔론이라는 말로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언젠가 통일 이후 까지도 남아 있을 친북, 좌파, 종북의 문제는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문제이지 터부시 하거나 피한다고 피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 곳곳에 이들 세력들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기 떼문입니다

 

우리는 DJ, 노무현 정권 10년동안 만연된 안보 불감증이 핵폭탄의 위협을 받고 있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시청자들 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북한은 이미 대화로 풀 수 잇는 세력들이 아닙니다.

그동안 역대 정권들이 대화를 해 왔고 퍼주기식 대화도 실효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홍주표 후보는

현실이 이렇다보니 소위 친북, 종북 세력들에게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사회전반적인 문제를 이렇게 진단했습니다

  1. 기업은 귀족 노조가 망하게 하고
  2. 교육현장은 전교조들이 망가트리고
  3. 친북 좌파 종복 세력들을 척결해야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야 해외로 나간 기업들이 돌아와 청년일자리를 해소하고

학생들에게 바른 역사관을 심어 줄수 있다”고 합니다

 

한미동맹의 굳건한 믿음위에 안보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의 주장에 적극 동의 합니다

혹자는 토론회때 마다 했던 말들을 되풀이 한다고 합니다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고는 그 어떤 공약도 공수표가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너저분한 공약들은 오히려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몇일전 새누리당으로부터 탈당했던 바른정당의 후보들이 다시 홍준표 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철새 정치인으로 비난을 받아 마땅합니다.

이런 정치인들로 인해서 정치 불신은 더욱 깊어가고 저 또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안보의 문제를 두고 보면 이들의 결단에 대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 대선이 끝나면 정치권은 대 소용돌이가 몰아 칠 것입니다

 

정치는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볼 때

최선이지만 차선의 방법으로 풀 수밖에 없는 안보의 문제는 이렇게도 시급한 때입니다

 

저희 방송에서 홍준표 후보를 소개하는 것은 왜 일까요

바로 안보의 문제 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사가

세상을 클릭하며 홍준표 후보를 소개하는 이유는

친북, 좌파 종북세력, 귀족노조전교조 세력들에게 이 나라와 국민과 학생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는 절박함 때문입니다

 

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