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서울서남노회 신년하례예배 열려

11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대한예수교 장로회(통합) 서울서남노회 신년하례예배 열려에 댓글 닫힘
고훈 목사(노회 공로목사)

[토스 엔 밝은뉴스(Tvn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지난 5일 생명의빛 교회에서 서울서남노회(노회장 이상록 장로남광교회) 신년하례예배!

2018년 새해가 밝으면서 각기관 마다 신년하례식이 열리는 가운데 교계에서도 속속 하례예배가 열리고 있다.

전만영 목사(노회서기)

예수교장로회 통합측 서울서남노회는 생명의빛교회에서 5일 이상록 노회장(남광교회 장로)의 인도로 신년하례예배를 가졌다.

예배에는 고훈 목사(노회 공로목사)의 바람들고 병들고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으며 노회 서기인 전만영 목사(예수비전교회 목사, 서울장신대학교 교수)의 인도로 진행된 * 국가 안보와 한국교회를 위하여, * 노회 소속 교회와 산하 기관을 위하여, 투병중인 목사, 장로를 위하여 등 기도회도 열렸다.

서울서남노회는 교회176, 기도처 5, 기관 4의 산하기관이 있는 노회로서 통합교단의 대표적인 노회이기도하다.

이날 참석한 소속 노회원들은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노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원로 목사, 장로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건강을 기원하기도 하기도 했다.

이번에 새로 선임된 임원들은 날로 어려워져가는 기독교계와 한국교회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새롭게 하기 위해서는 서울서남노회가 먼저 제몫을 다 해 가야한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