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52회) “조작된 여론으로 참정권이 훼손되는 사회가 안타깝다!”

7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시사논평]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52회) “조작된 여론으로 참정권이 훼손되는 사회가 안타깝다!”에 댓글 닫힘
– 서울시의원(6대)
– 본사 대표,편집위원장
-“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 앵커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서울본부장
– “한국교회에 표본이 되는 교회를 세우자” 총괄목회자
– “국가 정체성을 회복하자” 펫북리더
– MBN방송 “집시맨( 58회)” 출연

민주주의의 근본은 참정권에 있다.

후보자나 투표자나 모두 헌법에 보장 된 참정권으로 그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우리사회를 보노라면 선거가 무슨 필요가 있으며 투표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선거는 선거로서의 의미가 있어야 하고 투표는 투표로서의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도 정치권은 국민의 참정권 행사를 억지 이벤트와 조작된 여론으로 유권자의 판단을 허리게 하고 있다.

더욱이 드루킹과 같은 게이트가 발생하면서 그동안 의심해왔던 문제들이 현실화 되어버렸으니 선거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불신은 극에 달한 실증이 되었다.

어디 이것 뿐이겠는가?

국민적 의혹은 전자 투개표 문제, 사전투표 문제, 지난 대통령선거의 2가지 투표용지 의혹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의심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데 사실이 아니라고 이 시점에서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겠는가,

이런 문제들이 도처에 불신으로 깔려 있으니 선거가 끝나도 그 결과에 대해서 믿으려 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그 결과는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이 되고 더욱 안타까운 것은 국가 역량의 퇴보로 이어져 나라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정치인들은 각성해야 한다. 그리고 순진한척 어설프게 정치 고단수가 되어있는 국민들, 특히 철저하게 자기 편견에만 빠져 있는 선거 모리배들도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 정말 이러다가는 나라가 망한다.

  • 그래서 말한다.

조작된 여론으로 참정권의 판단을 조작하는 선거가 무슨 의미 있을까?

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판가름나 버리는 투표에 유권자의 선택은 어찌해야 할까?

이것이 우리사회라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나라가 망해가는 것이 그대들은 보이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