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선교회가 일본 선교환경을 배우기 위해 단기사역 선교사를 파송했다.

3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열방선교회가 일본 선교환경을 배우기 위해 단기사역 선교사를 파송했다.에 댓글 닫힘
양준원 목사(열방제자교회 담임)
유재청 목사(열방선교회 이사장)
안후민 선교사(일본어강사)

 

 

 

 

 

 

 

 

 

 

[토스엔밝은뉴스]김종문 편집위원장 : 열방제자교회(양준원 목사)가 주축이 된 열방선교회(유재청 이사장)가 해외 선교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동남아를 비롯한 미주 선교를 활발히 전개하고 있는 열방선교회(이사장 유재청 목사)는 단기사역으로 안후민 선교사(열방제자교회)를 지난 16일부터 10일동안 일본에 단기선교사로 파송하였었다.

안후민 선교사는 현재 일본어강사로 활동하며 일본선교에 많은 관심을 기우려 왔는데 열악한 일본 현지의 환경을 직접 익히고 귀국 함으로서 신사참배등 우상숭배로 신의 천국이라 할 수있는 일본에 선교 전진기지를 어떻게 마련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열방선교회(이사장 유재청 목사)는 열방제자교회(양준원 담임목사)가 주축이 되어 8,000개 개척교회 설립과 10만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현재 홍콩, 우루무치, 베트남, 중국, 캄보디아등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는 단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