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논평]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53회)인권을 빙자한 동성애법 인륜과 반인륜의 충돌

3 주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시사논평]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53회)인권을 빙자한 동성애법 인륜과 반인륜의 충돌에 댓글 닫힘
– 서울시의원(6대)
– 새한일보 주필
– 본사 대표. 편집위원장
–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서울본부장
– “세상클릭”방송앵커

인권을 빙자한 동성애법 기독교 탄압의 신호탄이다

모든 사람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공평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

21세기 들어 국제 사회가 인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면서 화두가 되었던 일들이 법제화 되어가고 있다.

삶의 가치 측면에서는 당연한 주장이지만 그동안 방치되었던 약소 국가와 민족들에 대한 문제를 국제사회가 스스로 인정하는 것 이기도 하다.

이러한 때에 정부는 인권법 소위 동성애법 허용법안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고 국회로 넘겼었다.

인권법의 주 목적은 인간의 차별을 금지한다는 명령이다. 차별에는 사회구성원의 경제력, 남녀성별, 종교적 차별을 포함하여 모든 분야에 적용한다는 내용으로 우선 보기에는 환상적인 인권보장법 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루 말할 수 없는 혼란의 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우선 종교적인 측면에서 보면 타 종교간의 비방과 배척도 인권법 위반이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사회에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이비 종교가 물의를 일으킨 사례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러함에도 교회에서는 이러한 사이비 종교나 이단까지도 이단이라 할 수없는 시대가 되어 버리는 것 이다. 이러한 심각성은 동성애 문제에 있어 심각성이 극에 달한다. 성소수자라는 이름으로 미화된 동성애법은 종교적인 문제를 떠나 사회 도덕적, 윤리적인 면에서 사회의 정체성이 무너지고, 가정이 무너지고, 교육이 무너지는 현상을 초래하게 된다. 소수의 비윤리자를 보호하기 위해 다수의 윤리자가 역피해자가 되는 기현상을 우리는 가까운 시대에 겪게 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지식인들은 물론 국민들이 반대를 하고 저항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정부는 이러한 국민들의 우려와 저항을 무시하고 왜 서둘러 추진하는 것일까? 

더욱이 인권의 사각지대인 북한의 김정은 정권에서 고통받는 동포들의 인권문제는 그누구도 언급조차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혹자는 북한의 인권문제는 타국가에 대한 월권으로 운운할지는 모르지만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보면서 감히 그런말을 할 수는 없으리라 본다.

우리는 문정권 출범이후 지금까지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아래 자행된 시회 전반에 대한 탄압과 억압과 공포의 정치를 지켜봤다. 

의심하건데 인권법이 마지막 남은 종교탄압 특히 기독교 탄압으로 이어지지 않기를 경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