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법폐지와 차별금지법반대” – [조경태의원과의 시국대화]

3 주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난민법폐지와 차별금지법반대” – [조경태의원과의 시국대화]에 댓글 닫힘

[문화부 취재- 김종문 편집위원장] 헌법사랑국민연합과 보신각회개기도회, 선한이웃봉사단이 공동주최한 “난민법폐지와 차별금지법반대” 세미나가 종로 자유센터에서 열려

국민들의 여론이 양분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난민법과 차별금지법에 대한 세미나가 11월 21일 종로구에 위치한  자유민주국민연합 강당(자유센터)에서 열렸다.

강연에 나선 조경태 의원은 “문재인의 저격수”라는 사회자의 소개에 대해  “저는 선한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를 저격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잘못하면 잘못 된데에 대한 비판과 지적을 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리고 조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지지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난민문제”라고 지적을 하면서 난민심사에서 탈락한 “불법체류자”집회에 국가인권회가 참석한 것을 말하였다. 이런 식의 국가인원위원회라면 해체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왜냐하면 국가인권위원회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고민을 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국가인권위원회”는 “국민인권위원회”가 되어야 한다면서 난민심사를 엄격하게 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이슬람 난민들과 이주민들이 이주한 국가에 융화되지 않고 “노고존”(NO GO ZONE)으로 불리는 치외법권 사회를 형성한다고 하였다.

조의원의 강연 후에 “법무법인 광화”의 대표인 정민규 변호사는 조경태 의원을 “용기 있고, 사회를 치유하는 통합을 할 수 있는 정치인. 현실문제에 대해 정치적 후각을 발휘하여 서민들의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정치인, 20~30대의 젊은이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정치인”이라고 환영사를 하여 참석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 조의원은, 자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지 못한다면 어떻게 나라가 되냐며 외국인들, 이주민들, 난민들, 북한을 걱정하는 시간에 그 걱정의 절반의 절반의 절반만큼이라도 국민을 걱정해 줬으면 좋겠다는 뼈 있는 말을 남기기도 하였다.

선한이웃봉사단(김은진 목사)의 한 참석자가 이슬람난민을 “이주민”이 아니라 “21세기의 침략자”라고 한 것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으로 “난민법폐지”를 당론으로 정했으면 좋겠다는 의지도 표명하였다.

  • 그리고 지난 10월 23일에 전주에서 있었던 퀴어축제에 반대하는 국민들이 약5만에서 7만명(주최측추산) 참석하였다며 사회적여론은 차별금지법반대에 동의하고 있음을 발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