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등 애국단체가 주관한 이승만동상 철거에 항의하는 규탄대회가 대전시에서 열렸다.

3 주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자유민주국민연합등 애국단체가 주관한 이승만동상 철거에 항의하는 규탄대회가 대전시에서 열렸다.에 댓글 닫힘

[취재:정치부/ 편집 : 김종문편집위원장] 이승만대통령 동상철거를 비롯한 현충원 이장을 결의한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대전시의회는 “반민족.반헌법적행위자 단죄 및 국립현충원 묘소이장 촉구 결의안”을 오광태의원 외 13명의 발의로 결의 한 바있다.

이에 국민들과 애국단체들은 강력히 비판하며 공분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23일 나라지킴이 교교연합과 자유민주국민연합이 주축이된 전국의 애국단체들이 대전시의회를 비롯한 대전시에 집결하여 좌편향정책을 일삼는 정부의 시녀노릇을 하는 의회를 규탄하고 역사를 지우려는 정부와 지방의원들을 싸잡아 비판했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도 참여하여 문재인 정부의 실책들을 조목 조목 지적하며 나라가 망해가는 이때 애국단체들과 함께  나라를 지켜내겠다고 역설했다.

나라지킴이 교교연합은 전국조직으로 확산된 애국단체로 태극기 물결이 있는 곳에는 가장 선두에서  강력한 에너지로 집회를 주도하는 조직이다.

본사는 22일자 대전시의회를 취재하고 본 건의 회의록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