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순복음교회 담임)의 친북 좌파적 발언에 분노하는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가 주일 규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3 주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이영훈 목사(순복음교회 담임)의 친북 좌파적 발언에 분노하는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가 주일 규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에 댓글 닫힘

[종교부취재 : 김종문 편집위원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의 친북 좌파적 발언을 놓고 발언 이유에 대한 루머가 끊어지지 않고 있다.

최근 이영훈 목사는  “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답방하면 “국가적 예우 차원에서 환영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에서 환영받았으니 우리도 환영하는 게 맞다”고 한 적이 있다.

이를 두고 평소 그의 국가에 대한 인식을 잘알고 있는 지인 목회자들을 비롯하여  국민들과 성도들 사이에는 그가 그런말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북한을 다녀온 그가 그럴 수 밖에 없는 알려지지 않은 일들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루머가  장안을 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 목사의 망언에 분노한 기독교 단체와 시민단체는 여의도순복음교회앞에서 규탄집회를 가질 계획에 있어 이번 파장이 또 다른 국면으로  확대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이 단체들은 이번 주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시간에 맞춰 12시부터 2시까지 집회신고를 마친 것으로 취재 결과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