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시청료거부운동 신청자 1차접수에 따른 성명서

1 일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KBS시청료거부운동 신청자 1차접수에 따른 성명서에 댓글 닫힘

[토스엔밝은뉴스- 취재본부] KBS 시청료거부국민운동 신청자 1차접수 성명서 발표

– KBS시청료거부운동 본부장 김종문
– 서울시의회 의원(6대)

KBS 편파·왜곡방송에 대한 시청료 거부신청자 1만명 명단제출 기자회견(KBS본관 앞)

                       – 사회 : 김종문 본부장  (자유민주국민연합 /  KBS시청료거부국민운동본부)

              = 식   순 = 

.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  – 애국가 제창(1절 ) /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KBS 규탄발언

# 구호제창

– 왜곡언론, 거짓언론 KBS는 각성하라!  (각성하라!X3)

– 가짜언론 KBS는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라!  (돌아오라!X3)

– 국민방송 아닌 노조방송 KBS 시청료납부를 거부한다!  (거부한다!X3)

#KBS시청료 거부운동 취지 발언 

– 이희범 자유민주국민연합 집행위원장

#KBS특위구성한 자유한국당 특위위원 발언 

– 박대출 의원(자유한국당 ‘KBS 방송법개정 특별위원장) / – 김성태 의원(한국당 비례) / – 이경환 변호사(자유와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

 # 음악제창 : 양양가, 음악듣기

– 내려와(음악밥)

# 참여단체장 발언

– 김상진 자유연대 사무총장  /  –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 /  –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 성명서 발표

– 김종문 본부장 (자유민주국민연합/ KBS시청료거부국민운동본부)

 # 구호제창

– 왜곡언론, 거짓언론 KBS는 각성하라!  (각성하라!X3)

– 가짜언론 KBS는 국민의 방송으로 돌아오라!  (돌아오라!X3)

– 국민방송 아닌 노조방송 KBS 시청료납부를 거부한다!  (거부한다!X3)

 . 시청료거부신청자 1차접수

 

=== 성명서 전문 ===

공영방송 KBS의 편파, 왜곡, 종북 방송에 대한  

성    명    서 

작금의 대한민국은 허울만 자유민주국가이지 국가기반은 이미 공산화 되었고 북한식 사회주의 국가가 되어버렸다.

헌법에 보장된 삼권분립은 문재인 정권의 독재에 무너지고 사법부는 여론 몰이식 인민재판으로 변질되었다, 정치권과 지식인들은 적폐청산의 미명아래 자행되는 정적 숙청에 제 하나 살기 바빠 국가와 국민들을 외면했다. 대형교회와 목회자들 또한 각종 비리에서 자유롭지 못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정권의 시녀가 되어 버렸다. 이러한 때에 공정한 방송으로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야 할 언론은 정권의 홍보처가 되어 선동의 도구로 전락해 버렸다.

특히 KBS는 공영방송으로서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는 수호자가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종북좌파 인사를 황제 월급을 주고 내세워 북괴칭송방송을 여과없이 방영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지각있는 국민들은 가짜뉴스와 드루킹 여론조작의 정치를 더 이상 방관할 수 없어 최후의 권리인 시청료거부운동에 돌입하게 되었다.

따라서 우리는 다음과 같이 결의하며 성명서를 발표한다.

 KBS의 편파, 왜곡, 종북방송을 규탄하고 방송법을 개정하여 시청자의 채널 선택권을 보장하라

1.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는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이 되었고 북한 조선방송의 지국이 되었는가?

국민의 알권리를 짓밟고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 편파, 왜곡된 방송으로 자유민 주주의 국가의 정체성을 인위적으로 선동 전환하려는 망국적 보도를 중단하라.

2. 국민의 시청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KBS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방송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준에 떨어지는 저급한 인사 코미디언 김제동을 내세워 친북 발언을 여과 없이 방영하여 국민의 자존심을 상실케 함은 물론 국민들을 기만하 고 선동하였다. 이에 책임을 지고 당사자와 제작진을 파면하라

3. KBS는 시청료를 황제월급으로 지급하는 등 국민의 세금을 낭비했다. 이에 황제 월급에 대하여 지급내역을 공개하고 시청료를 반환하는 것은 물론 시청료거부에 대한 국민적 운동을 적극 수용하라

4. 공영방송을 친북 정권의 시녀로 전락시키므로서 시청료를 거부하는 국민적 운 동이 전개되도록 국민들의 공분을 불러 일으킨 양승동 사장은 자진 사퇴하고 경영진과 노조가 한 통속이 되 어 경영을 파탄으로 몰고 간 민주노총 본부노조 는 즉각 해체하라.

5. KBS는 국회에서 발의된 전기요금과 수신료를 분리하는 방송법 개정에 대하여 적극 수용하라.    – 끝-

                                                          2019. 1. 9.

 자유민주국민연합/ KBS시청료거부국민운동본부 / KBS시청료거부 신청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