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엔밝은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탕녀 중랑의 딸 서영교의원 비리의 대모가 되었다

7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토스엔밝은뉴스- 김종문 편집위원장] 탕녀 중랑의 딸 서영교의원 비리의 대모가 되었다에 댓글 닫힘
서영교의원(민주당)

서영교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중랑갑이 지역구이다

이 지역은 지난 구청장후보 경선의 불공정 경선으로 당시 성백진 후보(중랑구의장)가 당사에서 자해소동을 벌이기까지한 지역구이다.

서의원은 19대에서 중랑의 딸이라 외치며 국회에 첫발을 내디뎠지만 지역구를 비롯하여 원내에서도 많은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실제 19대 선거를 마치고 캠프에 일원이었고 선거기간 동안 서의원의 자택에서 기거까지했던 미디어 담당 김** 씨로부터 선거법관련 고소를 당하는등 당선후에 묻혀버린 사건들도 많았다.

이번 서의원의 문제는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구(중랑갑)에서도 터질 것이 터졌다는 말들이 팽배하다.

남편 장유식은 변호사이다.

초선당시 법제사법위원회였던 서의원은 남편 장유식을 법사위 회식자리에 참석시키는 등으로 남편의 변호사일에 도움을 주는 행동을 하였고 가족의 동생의 보좌관 채용문제, 보좌관들의 월급을 되돌려 받아 지역구 활동비로 운용한 문제등 당으로부터 떠나무소속의 신세가 되기도 했다.

이후 민주당으로 재입당하여 20대 총선에서 당선되었다.

20대에서는 지난 구청장 후보경선에서 또다시 지역구 지인의 법률청탁 문제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언론에 보도된 지인은 사실상 간단한 지인의 정도가 아니라 중랑구 의원을 역임한 이** 전의원으로 알려졌다.

이**전의원은 정진택 중랑구청장(민주당) 시절 비서실장을 하기도 했으며 서의원의 선거캠프에서는 지역사무소장을 맡아 선거를 총 지휘했던 인물이기도 하다.문제가 된 지인 아들의 성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동일 전과가 있는 것으로 취재 결과 파악이 되었으며 동일전과는 가중된다는 법논리에 따라 이번 서의원의 청탁은 단순한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에서는 평소 사건이 있을 때 마다 남편인 장유석변호사가 수임을 맡아 온 것으로 알고 있어 이번 사건도 당연히 그럴 것이라는 여론이다. 이런 여론이 사실일 경우 남편의 변호사 업무를 도와 준 것이라는 문제까지 확대 될 수 있어 도덕성과 실증법을 위반한 문제가 될 수도 있어 보인다.

서영교의원의 소속 민주당은 이번 문제를 놓고 징계는 없이 부대표직만을 내려놓는 국민 감정에 반하는 결정을 하여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본사는 이번 서영교의원의 문제는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당내에 만연된 내로남불의 문제로 보고 시리즈로 취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