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60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강상현 위원장)를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한다.

5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사설]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60회) –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강상현 위원장)를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한다.에 댓글 닫힘
– 서울시의회 의원(6대)- 원내총무
– 자유민주국민연합 종교분과위원장
– 공정사회국민감시단 대표
– KBS시청료거부운동본부장
– 한국교회에 표본이되는 교회를 세우자 운동본부장
-” 김종문전도사의 세상클릭”tv 앵커
-토스엔밝은뉴스 대표

 

극악무도한 공산당과 대치하고 있는 자유민주국가 대한민국에서 “공산당이 좋아요”를 외친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자유인가? 개인의 인권인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고 용인할 수 없는 일이 백주 대낮에 서울 도심 한가운데에서 벌어졌었다.

한 술 더 나아가 공영방송인 KBS는 ‘오늘밤 김제동“프로그램에 영상 출연시켜 안방까지 방영했다.

이것 만으로도 국민은 탄복 할 일인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강상현)는 1월 21일 문제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것도 시민단체가 이문제를 고발하여 재판이 진행중인 사건을 끝나기도 전에 서둘러 결정하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지난해 천암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 할 수없다는 문제의 2탄이다.

참으로 이 나라가 어디로 갈려는 것인지? 이들의 끝은 어디인지? 송곳처럼 파고드는 악날함에 국민들의 한숨은 멈출 수가 없다.

이미 예견되어온 이들의 계획들이 거침없게 진행되고는 있지만 식물정당이 되어버린 야당 정치꾼들은 그 어디에도 한 마디 말이 없다.

말을 안하는 것인가 보도되지 않는 것인가.

현행 국가보안법 제7조 찬양고무죄는 아직도 실존하고 있지만 무용지물이 되어버렸고 법을 무시하고 정권의 판단에 좌지우지되는 것은 법치라는 말이 무색할 따름이다.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피를 토하고 홧병에 걸려 죽어야 할지?

미친 놈들이 날뛰는 세상이 보기싫어 스스로 자결 할 애국자가 얼마나 나와야 할지?

권력앞에 이성도 정체성도 모두 팔아 먹어 버렸는지 하늘이 두렵지 않는가?

훗날 그대들은 무슨 죄목으로 다루어 져야 할지 어디 한번 지켜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