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18 유공자가 아닙니다 [칼럼] 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64회) – 5.18 유공자가 아닌 자 서명운동 돌입!

8 개월 ago 김종문 편집위원장 나는 5.18 유공자가 아닙니다 [칼럼] 김종문 전도사의 세상클릭(64회) – 5.18 유공자가 아닌 자 서명운동 돌입!에 댓글 닫힘
– 서울시의원(6대.원내총무)
– 공정사회국민감시단 대표
-kbs시청료거부운동본부장
– 김종문전도사의 세상클릭 tv
나라 꼴이 말이 아니고 정치꼴도 막장드라마를 넘어 끝장을 향해가고 있다.
그래도 정치9단들이 있을때는 난국을 풀어가는 정치력이라도 있었건만
꼼수9단 어설픈 정치꾼들은 왜 있어야 하는지 존재 이유를 묻고 싶다.
그틈에 죽어나는 건 국민이고 망해가는 건 국가이다.
과연 그들에게 국민과 국가는 무엇이란 말인가

나라가 온통 5.18 문제로 떠들썩하다.
한동안 손혜원, 서영교, 김경수 안희정 문제에 김태우 양심선언으로 문정부와 민주당이 궁지에 몰리더니 물타기라도 하듯 5.18 문제로 되치기를 시도하고 있다.

더욱이 한심스런 것은 자유한국당이다.
이판국에 자당 소속 의원을 징계하겠다고 나서니 이게 말이 되는 일인가 싶다.
전날 자유한국당 김진태의원 외2 의원과 지만원 박사의 5.18 관련 사건이다.
필자가 판단하건데 당연히 국민들의 의구심을 풀기위해 그들은 대변 했다고 본다.
5.18이 뭐길래
4.19, 6.3, 6.25, 5.18, … 모두 역사속에 한 사건일 뿐이다.
하나의 국가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시대적인 과정들을 통하여 영속되어가고 이 모든 것들이 역사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흘러가는 것이다.
우리는 그 역사의 공과를 타산지석으로 삼으면 될 일인데 유독 다른 사건들은 제켜두고 5.18만은 성역화 하려는지 참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
굳이 따지고 보면 민주당이 개입된 사건만이 왜이리도 시끄럽고 비밀스럽고, 집요하고 성역화 하려는 것인가?
마치 역사속에 자신들만이 인류의 조상인양 하는 것이 전도사가 보기에는 교만과 자만과 오만으로 보인다.
정부는 국민의 의구심을 속시원히 풀어줄 수는 없을까?
국민은 가짜 유공자들의 명단을 알고 싶어한다.
이쯤되면 공개하지 못할 일도 아니건만 무엇이 뭔 구린데가 있기에 존경받아야 할 유공자를 쉬쉬해야만 하는 것인가?
한술더 떠 특별법 운운하며 국민들의 입을 막으려 하고 있으니 이건 협박일 뿐이다.

더욱 웃기는 일은 한국당의 대처하는 모습이다.
야당의 몰꼴이 이모양이니 국민들은 누구를 믿어야 하나.
아스팔트위를 전전하는 국민들의 한은 누가 달래주나
똑같은 국민이거늘 그들은 왜 망해가는 대한민국이 보이지 않는가.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 현실, 누구를 탓하랴 이쯤에서 마치려고 하는데.

한가지 짚고 가지않을 수 없는 것이 있다.

5.18 유공자를 공개하라! 국민들은 이렇게 외치건만 소귀에 경읽기라면
5.18 유공자가 아닌 사람을 공개하면 될 일이다.
민주당은 두고라도 가까운 곳에서 시작하련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중에 유공자가 아닌자는 스스로 밝혀라.

2019년 2월 14일부터 시민단체인 “공정사회국민감시단”에서는 역발상으로 “5.18유공자가 아닌자 서명운동”에 돌입합니다.